교통취약지역에 자율주행차 달린다… 2026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8개 지자체 30억 원 지원
교통취약지역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국토교통부는 2026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·강원·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.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. 지원 규모는 ▲서울 8억 원 ▲대구 6억 원 ▲경기 안양 4.5억 원 ▲경기 판교 1.5억 원 ▲강원 강릉 3억 원 … 더 읽기